2008년 07월 21일
아무도 찾지 않는 바람부는 언덕에~ ..
1.
...가 아니고 이 더운데 찬바람 쌩쌩 부는 이글루입니다 ㅋ...
이쪽으로는 몇달만에 접속이네영.
다른 블로그들은 다 잘 쓰고 있습니다.
사방팔방 뻗어나가는 아름다운 (이라고 쓰고 크고 더러운 이라고 읽는다) 나으 일기장들! ..
넵 한군데에 배설하면 왠지 보는사람들에게 미안하잖아요.. 호호
근데 어째선지 여기든 저기든 아는 사람은 다 안다능 찾아오는 사람들이 다 그사람이 그사람이라능 아이 부끄러워라..
2.
작년인가 재작년부턴가 모으기 시작했던 코인북이 드디어 얼마 안남았습니다. 참 오래도 모은듯... 5백원짜리만 모으는게 은근히 어려운 일이었던걸까요?!
이제 두 개만 더 모으면 10만원이 됩니다. ...10만엔이라면 참 기쁠거같은데 사실은 10만원... 조금 슬프기도 하지만.
...이거 하나하나 끄집어 내서 은행에 가져가 바꿀 일이 조금 많이 엄청 걱정됨.. ㄱ- (일단, 무거워요..)
...근데 결국 돈 없어서 뭔가 특별한 걸 할 거 같지는 않고 휴가자금에 보태지거나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흠. 아니면 카드대금..
OTL
3.
바람을 타고 흘러온 당신의 소식이 나를 안심시키네요. 행복하세요.
4.
다음 접속은 추석쯤일까요? (..)
# by | 2008/07/21 23:59 | 일기 | 트랙백 | 덧글(4)

